"자산을 평가하는 데이터거래사."
기억의 망각에서 조금이라도 날 지키기 위해 오늘도 평가 할려고 글을 작성 합니다.

07/11 모임에서 한 분이 자기소개 때 꺼낸 말이었다.
다양한 모임이 있지만 중소기업 대표 입에서 자기소개에서 하는 업종에 진심을 담은 눈 빛으로 난는 전문가 인가 하면서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필자는 여러 보임이 있지만 처음 들어 보는 자기 소개 였습니다.
그동안은 친분에서 편하게들 모였지
회비를 내고 먹고 마시고 그런모임이 대부분이 였는데......
날 소개 할때 ”오, 긴장되는데요? 오늘 좀 전문적으로 보여야 할 텐데요“ 하고 농담처럼 받아넘겼다.
그런데 그말이 내 안에 남아. 집에 돌아온 후 블로그에 남겨 봅니다.
나는 전문적인가? 전문적인 건 어떤 것인가?
“나는 전문적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을 때, 처음엔 단순히 내가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를 떠올렸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전문성은 단지 능숙함의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태도와 책임감,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의 의지에 관한 것이라고보여지며, 전문적인 사람은 결과만을 바라보지 않는다.
과정 속에서 배우고, 실수를 인정하며, 더 나은 방향을 찾는다. 또한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이 신뢰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런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전문성의 근본이라고 느꼈다.
나는 아직 완벽히 전문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질문을 던진 순간부터 이미 전문성을 향한 길 위에 서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배우고, 성장하며, 나의 일과 삶 속에서 진정한 전문인으로서의 품격을 쌓아가고 싶다.
"2026_07-11"
한잔하고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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