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자 이제 모든 것이 준비 되었다.
그러면 어디에서 달려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든다.
산책로? 운동장? 뒷산? 트랙? 도로?
나의 집은 바닷가 근처여서 모래사장 주변 인도에서 많은 사람들이 달리고 있다. 조금만 더가면 공원도 있어 공원에서도 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근처에 작은 산도 있어 산에서 트레일러닝을 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여러 장소에서 달리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러면 과체중 러너들은 어디에서 달려야 괜찮을까?
본인의 경험으로 과체중 러너들은 무릎 및 발목등 부상에 대해 주의해서 달려야 할 것이다. 이 기준으로 생각하면 트랙에서 운동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왠만하면 과체중 러너들은 부상의 위험이 가장 적은 트랙에서 러닝을 하도록 하자. 주변에 트랙이 없다면 학교 운동장이나 포장된 잘 된 평지가 많은 산책로에 운동하도록하자. 트레일러닝은 과체중 러너가 하기에는 신체적 부담 및 부상 위험이 너무 큰 영역이니 쳐다 보지도 말자~
트랙에서 운동 시 과체중 러너들은 달리기 속도가 느리니 제일 바깥쪽 라인으로 달리며 속도가 빠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안되도록 열심히 뛰자~ 시작은 5KM 완주를 목표로 하자. 완주라고 하면 쉬지도 걷지도 않고 5KM를 계속 달리는 것이다. 힘들겠지만 1KM, 2KM 순차적으로 거리를 늘리면서 꾸준히 하도록 하자. 뛰다가 힘들면 걷기를 해서라도 5KM를 꼭 매일 채우도록하자~

5편 예고 : 우리동네 터미네이터......
'과체중 초보 러너의 우왕좌왕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인사이더런 S (0) | 2026.07.13 |
|---|---|
| 발볼 타입별 러닝화 선택 가이드 (0) | 2026.07.09 |
| 2026년 06월 러닝화 카테고리 (0) | 2026.07.01 |
| 2026년 05월 브랜드별 러닝화 카테고리 (0) | 2026.07.01 |
| 3편 : 생각보다 무겁네.....더 가벼운 신발은 없어? 장비병이 발생하네.... (0) | 2026.07.01 |